송금 수수료 비교
호주 은행, 역송금, 돈다이렉트 — 같은 $1,000을 보냈을 때 한국에서 실제로 받는 금액이 얼마나 다른지 비교해 보세요.
실질 비용 = 환율 + 수수료
은행 국제송금 ~5%대
송금 수수료($6~)와 불리한 환율이 합쳐져 네이버 환율 대비 5% 이상 손실될 수 있습니다.
역송금 ~1~2%대
POLi 수수료와 고시 환율 마진이 붙습니다. 즉시성은 있으나 환율이 네이버보다 낮은 편입니다.
돈다이렉트 ~0.8%
네이버 기준 ±8원만 적용. $1,000 기준 약 ₩8,000(0.8%) 수준의 환율 차이입니다.
숨은 비용 없음
입금 수수료 없음. 표시된 환율이 곧 적용 환율입니다.
이용 방법
보낼 금액 정하기
예: AUD $1,000을 한국으로 보낸다고 가정합니다.
각 방식의 적용 환율·수수료 확인
은행 앱, 역송금 고시, 돈다이렉트 사이트 환율을 비교합니다.
실수령 원화 계산
(송금액 - 수수료) × 적용 환율 = 한국에서 받는 원화
네이버 환율 대비 비율
실수령액 ÷ (송금액 × 네이버 환율)로 실질 손실률을 계산합니다.
AUD $1,000 → 한국 수령 비교 (네이버 1,000원 기준 예시)
| 송금 방식 | 실질 손실률(예) | 받는 원화(예) | 특징 |
|---|---|---|---|
| 호주 은행 국제송금 | 약 5.5% | ₩945,000 | 수수료 + 불리한 환율, 1일+ |
| 일반 역송금 | 약 1.4% | ₩986,000 | 고시 환율에 높은 마진 |
| 돈다이렉트 | 약 0.8% | ₩992,000 (992원×$1,000) | 네이버 -8원, 입금 수수료 없음 |
$1,000 송금 시 비교 (네이버 환율 1,000원 가정)
아래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. 실제 환율·수수료는 시점과 업체에 따라 달라집니다.
왜 “수수료”만 보면 안 되나요?
많은 업체가 “송금 수수료 $0”를 내세우지만, 환율에 마진을 넣어 실질 비용이 높아집니다.
돈다이렉트는 네이버 환율 ±8원만 적용하므로, 총비용이 환율 한 줄로 투명하게 계산됩니다.
장기 송금 시 차이
매달 $2,000을 보낸다면, 5%와 0.8%의 차이는 월 ₩50,000 이상, 연간 ₩600,000 이상이 될 수 있습니다.
가족 생활비·학비를 꾸준히 보내는 교민일수록 환율·수수료 비교가 중요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호주→한국 방향은 네이버 -8원입니다. 기준 환율 대비 8원 차이가 곧 실질 비용에 가깝습니다.
온라인 은행 송금 기준으로 비교하면 돈다이렉트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. 본인 상황에 맞게 직접 계산해 보시길 권합니다.
블로그 카테고리 about·호주금융에서 상세 비교와 이용 안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